저스틴 선 측은 총 40억 개의 $WLFI를 확보했는데,
문제는 해당 토큰이 “양도 불가” 조건이었다는 점.
심지어 지갑 동결 가능,공매도 금지 조건에도 직접 서명한 상태였음.
근데 이후 지갑이 동결되자
저스틴 선은 “비밀 백도어”라고 비난했고,
WLFI 측은 “계약 내용 그대로”라고 반박.
그리고 상장 직전:
- 바이낸스로 3억 USDT 이동
- 상장 당일 $WLFI 26% 급락
- 공매도 포지션 급증
WLFI는 이를 “사전 공매도 공격”이라고 주장 중.
결국:무단 토큰 이동,제3자 대리 보유 의혹 등으로 지갑 동결까지 이어졌고, 현재는 공개 저격 + 법적 분쟁 단계로 번지는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