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요일, Meteora는 자체 런치 스위트의 모든 기능을 활용해서 $MET를 출시할 예정임.
이번 런칭에는 기존 런패의 한계를 넘는 세 가지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중임
✔️ Presale Vaults
프로젝트가 설정한 목표 금액이 채워져야만 토큰이 발행되는 스마트 프리세일 시스템으로, 실 수요가 있는 프로젝트만 토큰 런칭 할 수 있음.
✔️ Meteora Invent
복잡한 인프라 없이도 몇 가지 명령어로 고급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툴임. 이를 통해서 누구나 쉽게 런칭 가능한 환경을 구현함.
✔️ Dynamic Fee Sharing
완전한 논커스터디얼 방식의 맞춤형 수수료 분배 모델임. 균등 분배부터 상위 홀더 집중 분배 등 유연하게 분배 구조를 설정할 수 있음
기존 런패들에 비해 훨씬 유연한 구조여서 프로젝트들이 자기 방식대로 런칭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근데 개인적으로는 Presale Vaults가 제일 눈에 띔.
해당 기능을 통해서 유저들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면서도 수익 가능성이 높은 런패에 참여할 수 있게 될 것 같기 때문.
🔜 트윗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