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YGG를 보면 단순한 길드 프로젝트를 넘어서, Web3 게임 쪽에서 핵심 포지션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다는게 많이 느껴짐
✔️ 바이백
3 개월 간, 세 번째 대규모 바이백을 진행했음.
이번 바이백은 1M 규모로 총$2.5M , YGG는 평균 $0.157에 1,224만 개를 샀다고 함.
이는 YGG의 가격 방어력 뿐만 아니라 시장에 팀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도 생각함.
✔️ 매출
LOL Land에서만 누적 $3.7M 지난달에만 $1.9M 매출이 발생함.
현재 대부분의 게임 플젝들이 수익을 많이 보지 못하는 상황과 대비되는 모습임
✔️ 파트너십
LOL Land의 메인 캐릭터는 펭구임.
근데 단순 IP 협업이었다면 둘이 뭘 같이 안했을텐데, KBW 동안 YGG는 루카와 같이 세션을 진행하며 펭구와 이벤트를 같이 개최하기도 함. 이를 통해 둘의 관계가 공고하다는 것을 볼 수 있고 YGG는 펭구 같은 대형 IP의 핵심 파트너로 거듭났다고 해석할 수도 있음.
✔️ 런치패드
10월 예정된 런치패드 이야기가 있음. 이게 잘된다면 YGG는 단순 길드가 아니라 Web3 계의 스팀 포지션 + 게임 토큰 거래의 바이낸스 포지션까지 노려볼 수 있을 것 같음
이 4가지 요소들이 하나의 줄기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 부분이 YGG의 현재 퍼포먼스가 단기적 이벤트가 아니며, YGG는 중장기적으로 지켜볼만하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