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F·VVV 상장 공지 직전 매수 정황
🟢 특정 지갑 두 차례 연속 적중에 논란
🟢 두나무 “이목받기 위한 악의적 주장”
국내 최대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에서 상장 정보 유출 의혹이 불거졌다. 상장 공지 직전에 특정 지갑을 통해 코인을 매수한 뒤 가격이 오르면 즉시 매도한 정황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업비트 측은 “의혹 제기는 이목을 받기 원하는 이들의 악의적인 주장”이라는 입장이지만 이번 기회에 거래소의 상장 심사 절차와 내부통제 시스템을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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