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lstice에서 YieldVault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략을 게시했는데,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PT : 확정된 고정금리
🟢 PT는 1USX보다 할인된 금액으로 거래되고 만기시 1USX로 반환받을 수 있음
🟢 현재 0.5USX로 PT를 구매해서 만기에 1USX를 상환받으면 0.5USX가 이자가 되는 구조
🟢 구매시 만기까지의 수익률 확정
🟢 에어드랍 등의 추가적 혜택은 불가능
📂 YT : 변동금리 + 고수익 고위험 + 에어드랍
🟢 수익률이 더 오를 것 이라고 판단했을때 실행
🟢 YT-USX는 오직 Flares만 받을 권리 : 에어드랍 목적
🟢 YT-eUSX는 YieldVault APY + Flares를 받을 권리
🟢 만기시 돌려받는 금액 없음 : 보유기간동안 이자 or 에어드랍의 가치가 내 구매금액보다 커야 이익
📂 LP(유동성 공급) : 방향성 중립 + 에어드랍 Flare 목적
🟢 Exponent의 PT/YT 시장에 PT+기초자산을 통해서 유동성을 공급
🟢 거래 수수료 + Flares(에어드랍) 획득 가능
🟢 금리와는 상관없는 중립적 포지션
🟢 중도 해지 시 비영구적 손실 발생 가능
✍ Solstice에서 YieldVault를 활용할 수 있는 전략에 대해서 공유해줬네요. Pendle을 써보신 분들은 이미 익숙하실텐데요. 각자 투자자 성향에 맞게 조금씩이라도 사용해보시면서 디파이에 익숙해지시는 것도 좋겠네요.
같이 한번 공부해보시죠.
#Solst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