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8일 간밤의 주요소식
1️⃣ 매크로
📌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영향과 이란-미국, 제네바 협상으로 인하여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
📌 모기지 대출 확대 유도
– 연준 부의장이 은행 규제 완화로 모기지 대출 확대를 유도하는 방안을 발표
– 모기지 시장에서 비은행 대출기관의 비중 확대를 일부 상쇄하는 정책 의도
📌 달러 관련 투자심리 변화
– 한 설문조사에서 많은 자금 운용사들이 차기 연준 의장 임명 후 달러 약세를 예상.
– 이는 정치적 리스크와 금리정책 독립성 논란이 반영된 의견.
📌 AI 거품론의 재점화
– 엔비디아(NVDA)와 마이크론(MU) 등 AI 핵심주들이 데이터 센터 수요 가시성 우려와 고점 인식에 따른 매물 출회로 약세. 특히 마이크론은 데이터 센터 수요 대응을 위해 2,000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2% 하락하며 시장의 냉정한 반응을 확인.
👉 18일 새벽(KST) 마감한 뉴욕 증시에서 S&P 500은 0.1% 상승한 6,836.17로 간신히 빨간불을 켰으나, 나스닥은 AI 대장주들의 부진에 0.2% 밀린 22,546.67로 마감.
2️⃣ 지정학 / 외교 리스크
📌 미·이란 협상 진전 – 제네바서 대화 지속
– 제네바 핵 협상에서 “원칙적 합의 기반 논의”가 진행됐다는 외교부 언급.
– 그러나 아직 최종합의에는 이르지 않았고, 협상이 이어지는 점이 리스크.
📌 미 중동 관련 군사 태세 확대 지속
– 미국은 이란 관련 긴장 고조 대응으로 중동 지역 군사력 배치 확대를 지속.
📌 미국–유럽 관계 구조적 결속은 유지
– 미국과 유럽은 군사·경제적으로 긴밀히 얽혀 있어 단독 관계 악화가 쉽지 않다는 분석.
💡 정리
오늘은 연준회의록, 그리고 이번주에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와 소비자심리지수, 트럼프 관세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예정되어 있다.
검증된 정보외에 균열에 대한 소식들이 건너건너 계속 들어오는데, "카더라"정보는 추후에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
그러나 기억해야 될 것은 지금 "미국"이 위험하다고 외쳐서 미국이 무너진다 하더라도, 미국 그 자체보다는 미국에 간접 투자한 리테일 투자자(미국에 투자한 국가)들이 위험하고, 미국은 건재할 가능성이 높다.
중국 또한 마찬가지다. 중국은 현재 노동력을 수출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