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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 @enjoymyhobby

📕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Posted
2026.01.2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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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1일 간밤의 주요소식

1️⃣ 거시경제

🔹 금값이 $4,700/oz 넘어서며 기록적 랠리
🔹 IMF는 무역 긴장, 보호주의 리스크가 글로벌 성장에 압박이라고 언급하며 세계경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

➡️ 인플레이션·금리 논쟁을 넘어 글로벌 금융시장 리스크가 커지는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가 뚜렷해지고 있음.

2️⃣ 정치·정책

🔹 미 연준 독립성 및 권력 충돌 이슈 지속 - 미국에서 Fed 의장과 중앙은행장 독립성을 둘러싼 논쟁이 글로벌 리스크로 확대됨. 보수·진보 논쟁과 함께 정책 불확실성이 금융시장 반응을 왜곡.

🔹 대법원, 트럼프 관세 사건 판결 또 연기 - 관세 정책 관련 판결을 이번 세션에서 처리하지 않았음, 판결 시점이 불확실한 상태로 남아 경제·무역 불확실성을 지속.

🔹 Supreme Court 주도 Fed 관련 사건 진행 - 최고법원이 연준 독립성 관련 사건(트럼프가 Fed 이사/거부를 시도한 사건)을 심리 중 → 미국 중앙은행의 독립·정책 운영 체계가 직면한 최대 정치·법적 이벤트.

3️⃣ 지정학

🔹 영·미·EU 긴장 고조

  • 다보스 포럼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권리 요구 및 무역 압박이 유럽 정상들의 반발을 초래.
  • 프랑스 정부는 이를 “신식민주의적 시도”라고 비판.

-EU는 미국의 무역·정책 방향에 맞서 다자주의 원칙을 다시 강조.

🔹 영국 BOE 수장, 지정학 위험 경고

• 영란은행 총재가 오늘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무역 긴장은 금융 안정성을 위협하는 주요 리스크”라며 시장 관계자에게 경계할 것을 주문

➡️ 지정학적 갈등이 금·채권·환율에 실물 리스크로 반영되며, 정책 리스크를 누적시키는 중.

4️⃣ 주식시장

🔹 시장 변동성 확대 → 위험자산 약세·안전자산 강세.
🔹 달러는 정책·정치 이벤트 속 불확실성 확대로 방향성 혼조.

💡 정리

글로벌 지정학·미국 정책 이벤트가 금융시장 실물 지표를 압도하며 안전자산 선호를 강화하는 동시에 중앙은행 독립성·무역 전선의 불확실성이 확대 중임.

그린란드에 대핸 따로 정리해보겠지만, 실물 자산의 매도가 나오는 모습은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음. 레버리지가 아닌 현물의 청산이 이뤄지고 있음.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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