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6일 간밤의 주요소식
1️⃣ 매크로
🔹 정부 셧다운 여파로 고용·물가 통계에 ‘구멍'이 생겼고, 일부는 아예 복원 불가/부분치로 발표. 해석싸움이 될 예정.
🔹 내일(12/16) 최대 이벤트는 고용보고서(지연된 데이터)
🔹 BLS 자체 공지 기준으로 한국시간 12월 16 22:30 전후(KST)
2️⃣ 정치 / 정책
🔹 보스턴 연은 콜린스: 지난 금리인하를 지지했지만 “아슬아슬했다"고 언급.
🔹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케빈 워시 vs 케빈 해셋 구도가 더 부각. 시장 베팅/월가 코멘트도 붙으면서 뉴스 노출 급증.
🔹 추가 조정엔 인플레 명확성이 더 필요하단 톤.
🔹 트럼프가 트루스소셜에 멕시코·캐나다 수입품 25% 관세, 중국 추가 10%를 언급(본인 표현으로 “implemented”라고 게시). 단, 실제 행정조치/발효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
3️⃣ 주식시장
🔹 표면상 “오르는 종목이 더 많았는데도” 나스닥이 밀린 건 AI/빅테크 변동성이 계속 크단 얘기.
🔹 고용지표 + 이번 주 물가 데이터 앞두고 “리스크 줄이자” 모드.
🔹 AP 기준으로도 오라클·브로드컴 약세, 엔비디아는 상대적으로 선방 흐름이 같이 관측.
🔹 (잡음이지만 주목) iRobot 주가 급락(파산보호 신청) 이슈가 장중 변동성 소재로 언급.
💡 정리
비트코인이 급락하고 지표발표를 앞두고 전체 리스크를 줄여가는 분위기.
게다가 일본 금리가 급등하면서 일본은 실제로 ETF를 청산을 시작.(시장의 충격을 최소화 하기 위해 매우 느린 속도로 매도).
12월 19일에 일본이 금리인상을 하지 않는다면 반등의 여지가 남아있겠으나, 이번주와 다음주 까지는 리스크 오프를 하는 움직임이 나타날 가능성이 커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