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FOMC 리뷰
1️⃣ 핵심: 25bp 컷
🔹 기준금리 25bp 인하 → 3.50~3.75%
🔹 올해 들어 FOMC 표결 중 가장 분열된 구조
– 동결 주장 2명, 더 크게(50bp) 자르자는 의견 1명
🔹 성명은 “추가 조정은 신중하게 검토” 문구 삽입
➡️ 컷은 했지만, 속도조절.
금리 경로는 하락 쪽인데, Fed는 ‘빠른 쿼터포인트 연속 인하’는 끝났다는 시그널.
2️⃣ 점도표
🔹 내년 말 금리 전망 범위가 매우 넓게 갈라짐
– 낮게는 2%대, 높게는 4% 근처까지
🔹 공식 점도표 기준 향후 경로
– 2026년: 1회 소폭 인하
– 2027년: 1회 추가 인하
➡️ 2년 반 동안 고작 50bp 내려간다는 그림.
🔹 경제전망(SEP)은 성장 상향, 물가는 완만히 하락, 고용은 불안
3️⃣ 파월 기자회견
🔹 지금 금리는 중립적 수준
🔹 추가 인하는 데이터가 강하게 요구할 때만.
🔹 인플레
– “최근 물가 오버슈트는 관세 영향.”
– 관세 제외하면 저 2%대 초반 수준.
🔹 단기채부터 매입시작할 수도?(QE)
🔹 스탠딩 레포 오퍼레이션 한도 철폐
🔹 이번에는 고용에 집중했을뿐.
💡 정리
미 증시와 채권 모두 강세마감.
왕비둘기 파월은 결국 지표가 안 좋아지는 걸 보고 부양책을 선택할 것. 이라는 명제대로 가는 느낌이다. 사실상 머니프린팅을 선언한 것과 다름없기 때문.
그러나 장 후 발표된 오라클의 실적미스로 오라클이 10% 정도 하락 중이고, AI에 대한 신뢰도는 계속해서 시험대에 오를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