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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 @enjoymyhobby

📕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Posted
2025.12.0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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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첫째주 주요이슈-2

어쨋든 미국의 인플레이션 지표는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고, 연준 입장에서 물가보다 고용에 초점을 맞추기에 충분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다.

2️⃣ 정치·정책

정치적으로 내부에 문제점이 많으나, 셧다운이 끝나고 전반적인 정치상황은 내부갈등으로 얼룩진 모습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ADP 고용 쇼크가 나오자 마자 파월은 한참 늦었다며 당장 금리를 내려야한다고 또 다시 비난했다.

게다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자신의 사람인 케빈 헤셋을 지목하며, 채권시장과 월가의 우려를 키웠다.

결국 내년도 선거를 위한 돈을 풀기위해 하나하나 주변을 압박하고 있는 모양새인데, 기축통화국인 미국이기에 가능한 일이라는 생각. 그와 비슷한 행보를 보이던 영국과 독일은 최장기간 침체와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중이다.

3️⃣ 주식

증시는 전반적으로 산타랠리 기대감에 상승마감 되었다.

모건 스탠리 또한 데이터가 약해졌다며 금리인하로 전망을 우회했을 정도.

전반적으로 시장은 12월 인하보다 2026년 4번의 금리인하에 더 집중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시장은 계속해서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러셀 200 지수는 지난주에 이어 또 상승하며 최근 2주간 6% 넘게 급등하고 있는 상황.

💡 정리

시장은 불안의 벽을 타고 오른다.

특히 지금처럼 방향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더더욱 그렇다. 시장을 부양할 준비를 미리하고 있는 모습인데, 이는 당연히 금리인하가 끝난 뒤 침체가 되었던, 정체가 되었던, 시장이 움츠려드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중국 부동산 기업 완커는 지난밤에 두건의 채권을 연장 요청했고, 각 나라들 국채금리는 정부가 돈을 풀기위해 채권을 발행할 것을 알고 계속해서 변동성을 키우는 모습이다.

내년에 인플레이션을 가져가느냐, 침체로 원자재의 발작을 진정시키며 채권을 안정시키냐를 선택을 해야하는데, 득과 실을 따져보면 압도적인 성장을 만들면서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게 당연히 정치적으로 유리하다.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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