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dren AI Protocol의 CEO인 Josh Goodbody가 정의하고 있는 문제와 해결책에 대한 짧은 에세이를 올렸습니다.
📂 문제점
🟢 금융분야와 크립토 두 분야를 모두 경험해보면서 중요한 문제점 느낌
🟢 기존 금융/크립토 인터페이스는 일반인에게 너무 어려움
🟢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커뮤니티를 외면하는 케이스를 많이 접하게 됨.
📂 Warden의 양방향 측면에서의 장점
🟢 사용자 측면 : AI agent를 활용해 자연어, 즉 채팅으로 거래, 스왑 등의 활동 가능
🟢 사용자는 기존의 어려운 인터페이스, 복잡한 기술에 대한 이해 불필요
🟢 AI agent 측면 : 에이전트가 Warden을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익화 가능
🟢 AI agent는 다양한 사용자들에게 쉽게 접근 가능함
📂 Warden과 커뮤니티
🟢 기존 프로젝트들은 VC등의 압력으로 토큰은 결국 상장 후 엑싯을 위한 수단이 됨
🟢 커뮤니티와의 공생에 대한 중요성 절감
🟢 VC 없이 650만 달러 이상의 자체 자본 투자 (Hyperliquid에 영감)
🟢 실제 기여자, 개발자, 그리고 커뮤니티 구성원에게 보상이 돌아가도록 구조화
✍ 2026년은 다양한 나스닥 테크기업들이 AI agent를 일상생활에 도입하는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이 타이밍에 맞춰서 Warden도 큰 도약과 성장을 이뤄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네요. 스타트업들은 문제점을 어떻게 정의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은근 공감도 가고 하이퍼리퀴드에 영감을 받아서 VC투자 없이 프로젝트 키우고 있다는 부분에서 나름 진정성도 느껴지네요. 실제로 250만 달러 이상 매출도 나오고 있다고 하구요. 짧은 포스팅이니 한번 읽어보시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