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6일 간밤의 주요소식
1️⃣ 매크로
🛍 소매판매 (Retail Sales, 9월)
전월 대비 +0.2% → 사실상 정체 수준 😐
전년 대비 +4.3%
자동차 제외 소매: +0.1%
온라인 판매(Nonstore): 전년 대비 +7% 증가
음식·외식업: 전년 대비 +5%대 증가
미국 소비는 여전히 강하지만 속도는 확실하게 꺾이는 중
🏭 생산자물가지수 (PPI, 9월)
전월 대비 +0.3%
상품 가격: +0.9% (상승 주도)
서비스 물가: 거의 보합 수준
휘발유 가격: +11.8% 급등 🔥
근원 PPI(식품·에너지 제외): +0.1% → 안정적
물가가 뛴 원인은 휘발유. 근원 물가는 안정적인 상황.
필수 소비는 여전하나 내구재와 고가 소비의 둔화 조짐이 보임. 우려하는 K자형 침체시그널. 이후 국채금리는 하락했으나 12월 금리인하 확률은 거의 변동 없음. 9월 데이터라 유의미한 영향을 주기에는 너무 늦은 모습.
이 이후 미국의 주요 GDP 발표와 지표 발표 등을 12월로 모두 늦춤.
미국 10월 재정적자 수준이 2840억 달러로 컨센 상회. 전년 동월 대비 +10.5% 증가.
셧다운을 하던 와중에도 재정적자가 계속해서 증가했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이는 모습.
2️⃣ 정치 정책
🔹 우크라이나와 관련해 ‘미국안 기반 28개 항목’ 평화안 조정·논의 진행중.
👉 외교적 진전 기대감이 있으나 핵심 쟁점(영토·안보보장)은 미해결 — 시장은 정치적 리스크 완화·불확실성 동시 반응.
🔹 연준·FDIC·OCC 등 규제기관이 커뮤니티뱅크 관련 자본·업무 개선안(서비스 확대 지원 제안)을 발표.
👉 규제 변경은 은행별 자본·리스크 관리 방식에 따라 호불호 갈림. 대형은행·시장 전반에는 제한적 영향, 지역 금융권에 구조적 영향
💡 정리
9월 지표는 시장에 영향을 주기에는 너무 오래전 데이터였다.
재정적자는 인플레이션 외에는 해결할 방법이 없고, 시장은 방향을 찾기위해 애쓰고 있는 모습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