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일 간밤의 주요소식
1️⃣ 연준 인사들, 금리 인하 신중론 강조
🔹 달러스 연준 로리 로건 총재 → “금리 인하 조급하면 물가 불안 재점화” 경고
🔹 연내 인하 가능성은 여전하지만 속도·폭은 제한적 시사
👉 시장의 조기 인하 기대에 제동
2️⃣ 정부 셧다운 → 연준 데이터 블라인드
🔹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고용·물가 등 핵심 경제지표 발표 지연
🔹 Fed “데이터 없이 정책 판단” 우려 확산
🔹 연준 굴스비 총재는 지표 발표가 없는 경우 실시간 지표 활용을 할 것이라 경고.
👉 통화정책 불확실성 확대, 단기 변동성 커질 수 있음
3️⃣ 재무장관: 셧다운이 GDP 타격 경고
🔹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장기화 시 경제성장·근로자 직접 피해 가능성 언급
🔹 정치 교착이 경제에 리스크 요인으로 부각
👉 국채시장, 달러 강세 흐름과 충돌
4️⃣ 미국 기업 채용계획,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
🔹 신규 채용 공고 전년 대비 –58% 급감
🔹 누적 20만여 건 수준 → 노동시장 둔화 신호
👉 고용지표 악화로 경기 사이클 하락 우려
5️⃣ 트럼프 행정부, 산업별 대규모 구조조정·거래 추진
🔹 제약·AI·에너지·광업 등 20~30개 업종 대상
🔹 정부 지분 참여·규제 완화 카드 검토
👉 중간선거 전 “친산업 정책” 부각, 특정 섹터(제약·AI)에 단기 모멘텀 가능성
✍️정리
트럼프는 농부들에게 부양책을 고려 중이고, 중국에게 대두 수입을 압박하고 있다.
연준 지준금 잔액은 바닥을 보이고 있다.
개인 채널에서 언급 했었지만 앞으로 고용 방향은 "해고"가 포커스가 아닌 "고용"을 하지 않아 소비력이 줄어드는 장기간이 걸리는 침체과정으로 빠져들 가능성이 크다.
오늘 발표될 비농업지수가 발표가 될지 발표가 중단될지 모르지만, 미국 내부의 정치적 수단으로 계속해서 이용되고 있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