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4일 간밤의 뉴욕증시
1️⃣ 연준 파월 의장 연설 요약
경기 둔화 신호: 소비 지출 약세, 주택시장 부진, 고용 증가세 둔화.
물가 상황: PCE 2.7%, 코어 PCE 2.9% → 목표치(2%)보다 여전히 높음.
정책 스탠스: 금리 인하 첫발은 중립적 신호. 시장의 과도한 인하 기대를 경계.
👉 정치적 영향 이슈가 나오고 있으나, 파월은 주식시장의 높은 밸류, 그리고 일시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추가인하 가능성을 이야기
2️⃣ 트럼프 UN 연설
이민·국경: 강력한 국경 통제 촉구, UN 무능 비판.
기후 정책: “기후변화는 사기(con job)”라며 녹색에너지 규제 비판
동맹관계: 미국 중심주의 강조, UN·NATO에 대한 불신 표출
우크라이나: “러시아 점령지 모두 되찾을 수 있다”라며 이전보다 강경한 톤.
👉 분란 이슈를 키우는 듯한 모습.
3️⃣ 아마존 관련 이슈
FTC 반독점 소송: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 아마존의 시장지배력 남용 의혹 집중 조사.
물류 네트워크: AI 기반 자동화 물류 시스템 확장 → 비용 절감 및 딜리버리 경쟁력 강화.
광고 매출 성장: 광고 사업이 AWS 이후 두 번째 성장 엔진으로 부상.
4️⃣ 엔비디아-화웨이 이슈
화웨이 반도체 자체 개발 가속: 미국 제재에도 불구하고 AI·고성능 칩 내재화 추진.
엔비디아 중국 매출 리스크: 화웨이 대체 수요 발생 가능 → 미국 수출 규제 강화와 맞물려 불확실성 확대.
시장 반응: 투자자들은 “AI 반도체 공급망 탈미국화” 가능성을 리스크로 주목.
5️⃣ 미국정부 셧다운
상원에서 부결된 이후 9월 28일 까지 공식적으로 의회는 정지상태
셧다운 투표를 할 수 있는 기간은 10월 1일 제한시간까지 단 이틀
트럼프 1기때 35일 이라는 최장 기간 셧다운 전력이 있음
👉 연방정부가 셧다운 된다고 하더라도 일시적인 이벤트일 가능성.
✍️정리
제조업 PMI등이 예측치를 하회했는대도 불구하고 증시는 하락마감. 금이 폭주하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