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2일 경제뉴스 - 2
LA 폭동이 생각보다 심각한데 가볍게 이야기 되고 있다. 일단 배경을 보면
캘리포니아는 민주당 텃밭이고, LA 폭동이유는 이민자 추방 반대 및 트럼프 정책 반대 시위.
이에 따라 1992년 한인 LA 시위와 비교하는 경우가 있는데, 미국 내의 정치적 분열을 나타내는 지표이기도 하다.
어쨋든 진압이 되든, 확대가 되든, 각자 이권싸움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들이 걱정이다.
미국은 현재 이스라엘이 이란을 타격하는 것을 걱정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국제유가가 70불을 넘어서며 장중 시장을 끌어내리는 역할을 도왔다.
중동이야 어차피 늘 그렇잖아 라고 하기에는 채권 발행의 타당성을 만들기에 전쟁만큼 유용한 수단도 없다보니, 긴장감이 고조되는 상황.
📘 정리
증시는 불안감을 타고 오른다. 경기는 바닥일 수 있지만 증시는 그대로 가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한 이유가 이런 것.
그럼에도 현재 매수를 하기에는 부담되는 레벨이라는 것은 사실이고, 전 세계 국가들이 돈을 풀기위한 그럴싸한 이유를 만들기 위해 계속 움직이고 있다.
다음주 FOMC 때 금리인하를 하게 된다면, 기술주와 채권이 랠리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고, 그 뒤에 인플레이션이라는 항목이 뒤따를 예정이다.
각자도생의 시대가 온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