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에 따르면, (카더라)
트럼프 행정부는 4월 2일 발효 예정인 '상호관세' 접근법을 좁히고 있으며, 자동차·제약·반도체 등 산업별 관세는 일단 제외할 방침이며 대신 미국과 무역 불균형이 큰 국가들("더티 15")에 초점을 맞춘 상호 관세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함
- 당초 거론됐던 캐나다·멕시코 관세와 업종별 관세도 4월 2일에 발표될지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함
- 베센트 재무장관이 언급한 '더티 15' 국가들에는 G-20 국가들과 호주, 브라질, 캐나다, 중국, EU, 인도, 일본, 한국, 멕시코, 러시아, 베트남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들 국가는 미국의 해외 무역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함
- 트럼프 행정부는 대통령의 긴급 경제 권한을 사용해 4월 2일에 거의 즉시 관세를 발효시킬 수 있음
출처 : 오선의미국증시라이브, WSJ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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