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주차 모아보기
건강한 미국의 지표.
인베스팅 닷컴에서 지원하는 매크로는 어차피 수치고, 몇달 뒤에 보정을 계속해서 하고 있다
바이든은 임기의 40%인 570일을 휴가로 보냈고, 임기동안 유일하게 노동침체가 없었던 대통령이란다.
이야기하고자하는 바는, 매크로성 지표는 의미가 없다는 것. 이걸 솔직하게 후보정 하기 전 지표로 발표하게 되면 이제부터 그 부담은 모두 공화당과 트럼프가 쥐게되고, 트럼프가 과연 이렇게 할까? 라는 생각을 해보면 답은 "아니다"
사람들이 자주 안보는 다른 지표들을 좀 보면
1.소비자신용지수
소비자 신용이 급락하고, 카드 리볼빙이 급락했다.
2. 미국 서프라이즈 지수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도 떨어져 있는데, 이는 지금 주식 시장과는 조금 다르다.
이를 대변할 수 있는게
S&P 대비 JOLTs는 벌어지고 있다. 그리고 오늘 블랙록이 전체 직원의 약 1%(200명)를 해고할 예정이라고.
여기에 미국 대선 이후 대비 주요 통화(유로, 파운드, 엔화, 위안)은 역대급 약세를 기록하는 상황(원화는 더 쓰레기가 되었지만)
3.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는 어쨋든 5~10년 기대인플레가 역대급으로 상승한 만큼 인플레이션을 가르키고있고,
4. 덕분에 미국 장기채 etf (TLT)는 빤쓰런을 치고 있다.
📘 정리
1. 현재 위험자산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매크로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고
2. 국채가 떨어지는 이유는 미국 경제가 강해서가 아닌 누군가 국채를 팔기 때문이고
3. 이는 캐나다 총리 퇴임과 영국 파운드 약세랑도 연결되는데 영국 재무장관은 중국에 싸바싸바하러 방문했다.
4. 상대적으로 엔화가 강세인 이유는 일본이 그나마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있고
5. 미국 외의 나머지 모든 나라들이 경제적 균열(국채)을 겪으며 정치권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다
미국 경제가 다른 나라에 비해 강하기는 하지만 국채의 신용도가 떨어지는 모습이 현재 각 나라들의 정치인들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는 모습과 비슷해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