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자체가 무너지는 느낌이다보니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지갑을 통한 디파이? - 해킹 한번에 0원 가능성을 배제할 수가 없게됨. 원래도 잘 안하던 분야지만 이제 더더욱 리스크 대비 리턴이 높지가 않아 보임
중앙화 거래소? - 일단 먹거리 자체가 거의 없는 수준임. 그나마 usd1이 멱살잡고 뭔가 주고있지만 역시나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님..
메인거래소를 빼자면 이제 막 쿠코인 이런곳에서 요즘 부스트언 제공중인데 14일 강제 락업에 역시나 10퍼 미만의 이율인점.. 거기에 역시나 중소거래소들의 자산안정성 문제도 디파이해킹못지않은 리스크를 감수해야할 시기임
지금 그냥 테더멀뚱단입니다. unifi 같은게 그래도 캐리해줬는데, 이제 그런것도 안보이고... (usd1 보유나 해야할듯)
저만 그런건 아닐거같은데 역프가 그걸 말해주지않나 싶어요. 테더를 매수할 이유가 없어짐. 매매는 뭐 두말할것도없는듯하고
슬슬 원화파킹통장 이율이 올라가는걸봐선 금리도 올라갈거같음
그나마 남아있던 먹거리 '증정작' 도 결국 매매할 유저 찾기인데 신규유저가 아에 없으니, 증정금을 풀어댈 이유도 없어지고 증정금도 거의 지금 남은게 없을지경 (그래도 아직 먹을건 있음)
즉 6월 정산 곧 하겠지만, 목표치 달성은 테더 팔면 될거같긴한데 이제 7월부턴 그냥 흙퍼먹을듯
진짜 찐으로다가 다음 메타가 빨리 나와주지않으면, 차라리 ai를 통한 부업에 더 집중하지않을까 싶네요
아마 근데 제가 포기하는 그 날이 크립토 반등의 시작이 아닐까싶기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