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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트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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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 USDT를 위한 체인

Posted
2025.08.0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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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핫한 스테이블 코인
Circle의 상장과 Genius Act 통과 이후로 스테이블 코인이 가장 뜨거운 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기존에 스테이블 코인의 수요는 ‘코인 매매를 위한 매개체’ or ’DeFi 활용’정도로만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국가간 무역 대금 지급, 온오프라인 결제 등에서도 활발하게 쓰이면서 그 용도를 넓히고 있습니다.

USDT로 꿀빨고 있는 트론
그러다 보니 이런 스테이블 코인들이 활용될 수 있는 메인넷이 주목받고 있는데,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체인이 트론 / 이더리움입니다. 트론은 작년에 3B 이상의 수수료 수익을 창출했는데, 이 중에 상당수가 USDT에 의한 것입니다. 이 덕분인지 TRX는 BTC의 가격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TRX는 아무래도 Mass Adoption이 되어서 다양하게 쓰기에는 월렛이나 다른 기타 인프라가 현저하게 부족하다는 한계가 있어서, 단순히 자금 이동을 위한 수단으로만 활용되고 있습니다.

USDT만을 위한 체인, Stable
USDT를 위해서 태어난 프로젝트 STABLE. 사실상 TRX가 독점하고 있는 USDT의 무안단물을 빼앗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단순 자금 이동만으로도 수십억달러의 수수료를 발생시키는 테더에서, 국가/기업간 무역 대금 지금 및 결제 페이먼트까지 확장하면 더 많은 수수료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STABLE은 간단하게 얘기하면, USDT를 가스비로 쓰는 체인입니다. Stable 체인 내에서 USDT P2P 전송 수수료는 '무료'입니다. 이러면 어떻게 가치를 창출하느냐?

그 외의 다른 거래에는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컨트랙트 결제 혹은 B2B 결제에서는 수수료가 붙고, 너무 많은 거래를 하게 되면 혼잡 방지를 위해서 수수료가 부과되고 여기에서 가치가 창출됩니다. 그리고 USDT라는 강력한 스테이블 코인이 모이면 필연적으로 DeFi, Dex, PerpDEX 등이 생겨나면서 수수료 수익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확실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수수료로 모은 USDT로 바이백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트론이 발생시킨 수수료의 1/10만 가져오더라도 연간 3억불의 수익이 예상되는데 이는 2024년 BTC 수수료 수익의 1/3, 2024년 솔라나 수수료 수익의 40%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파밍이나 세일이 기대되는 프로젝트
Stable은 확실한 목표와 사용성, 예상되는 수익이 보이는 프로젝트입니다. ZK Proof, 롤업 상호운용성 레이어1,RaaS 이런 프로젝트들도 유망하지만 명확한 사용성과 당장의 수익 측면에서는 애매한 프로젝트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Stable의 파밍이나 세일이 나온다면 반드시 참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당장 KRW에도 메인스폰서로 참가하면서 한국 시장에도 신경 쓰고 있는 것으로 보아 한국에도 여러 혜택들을 줄 것 같습니다.

#STABLE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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