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예측시장의 한계
- 결과 판정을 결국 사람(운영사 또는 오라클 투표자)에게 맡김
- 애매한 질문, 해석 갈리는 이슈에선 분쟁/정산 지연 반복
Delphi의 접근법
- 마켓 생성자가 판정할 AI와 판정 기준을 미리 정해두고 마켓 오픈
- 마감 후 그 AI가 정해진 기준대로 결과 판정
- 판정 AI는 GPT·제미나이·클로드 같은 주류 LLM 중 선택 가능, 판정 결과를 제3자가 재검증할 수 있는 모드도 별도로 지원
$AI Buy & Burn 구조
- $AI는 곧 출시될 젠신 자체 네이티브 토큰
- Delphi 트레이딩 수수료 약 2% 중 1.5%는 마켓 생성자에게 지급
- 나머지는 볼트에 누적, $AI TGE 직후부터 자동으로 $AI 매입 후 소각
- Delphi 거래량이 커질수록 $AI 매수·소각 압력도 그대로 커지는 구조
✍️ 폴리마켓을 비롯한 예측시장 고질병이었던 "판정의 문제"를 범용 AI로 풀어버리는 방식은 나름 새로운 대안인듯. 메인넷 첫 앱부터 앱 매출을 토큰 이코노미에 직접 꽂아버린 거 보면, 젠신 위에 올라올 다음 앱들도 비슷한 구조 채택 가능성 높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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