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스톤이 Gauntlet, Stablewatch, TAC, DL Research와 협력해 수익 창출 자산(YBA) 시장 전반을 분석한 심층 리포트 발표.
핵심 메시지: 자본은 항상 수익으로 흐른다
- 전통금융에서 100년 이상 증명된 원리를 크립토가 인터넷 속도로 재현 중
- 크립토 수익 비율 8-11% vs TradFi 55-65% (5-6배 격차)
- 구조적 돌파구가 열리며 YBA 시장 폭발적 성장 예고
규제 변화와 시장 성장
- GENIUS Act: 비트 백서 이후 가장 큰 규제 변화
- 수익 창출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YoY 300% 성장
- 매월 새로운 프로토콜 출시 중
블루칩 수익 제품 모멘텀
- 이더 LST: 23년 600만 개 → 25.11월 1,600만 개 ($34B 추가)
- 솔 LST: 2배 증가로 $10B+ 시총 달성
- 비트 수익 제품이 차세대 프론티어로 부상
RWA 시장 성장
- 22년 $5-10B → 25.11월 $36B+ (600%+ 성장)
- 25년 상반기에만 260% 급등 ($8.6B → $23B)
- Private Credit과 US Treasuries가 토큰화 자산 중 최대 자본 유입
DeFi는 YBA 기반
- 이더/솔 LST가 Aave와 Kamino TVL의 약 30% 차지
- Aave, Morpho, Euler, Pendle 통해 신규 YBA 빠르게 확산
- 크립토 수익은 스택·레버리지·증폭 가능 (전통금융과 차별점)
인프라의 역할
- Credora의 리스크 스코어링 + 레드스톤의 확장 가능 오라클이 핵심
- 기관투자자는 표준화된 리스크 프레임워크와 검증된 데이터 필수
- 오늘의 인프라 리더가 내일의 온체인 금융 형성
빌딩 중인 프로젝트
- Ethena, Spark, Gauntlet, Maple, Jupiter, Lombard, Securitize, Morpho, ether.fi, Pendle 등
- 차세대 자본 레이어 구축 중
sUSDe 사례 연구
- ETH → stETH → USDe → sUSDe → PT/YT(Pendle) → Morpho로 이어지는 컴포저블 밸런스 시트
- 단일 YBA가 현금·고정수익·신용 담보로 동시 작동하는 시스템
✍️ TradFi가 100년 걸려 만든 수익 인프라를 크립토가 인터넷 속도로 재현 중. 5-6배 격차는 폭발적 성장 여력. 레드스톤+Credora가 기관급 인프라로 이 성장 뒷받침. 수조 달러 온체인 경제의 레일을 누가 깔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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