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간단한 Captcha만으로도 봇을 걸러낼 수 있었지만, 이제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음.
최근 정교해진 AI는 거래소 KYC 인증까지 뚫어버리고, 딥페이크로 화상회의까지 하면서 수백억 원을 사기치는 수준까지 발전함.
더 이상 "누가 진짜 인간인지" 구분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기존의 모든 보안 체계가 근본적 한계를 드러내고 있음. 이런 절망적 상황에서 Humanity Protocol이 완전히 새로운 접근법으로 해답을 제시하고 있음.
Humanity Protocol이란?
- 손바닥(정맥) 스캔 + ZK증명으로 진짜 인간임을 증명하는 블록체인
- 월드코인처럼 홍채 스캔이 아닌 손바닥(정맥) 스캔으로 부담 없이 참여 가능
왜 휴머니티를 주목해야 할까?
1. 투자자 라인업
- 판테라 캐피탈, 점프 크립토가 FDV 1.1B 기준으로 $20M 공동 리드
2. 월드코인을 압도하는 초기 지표들
- 메인넷 출시 전 비교: 월드코인이 2년 2개월간 200만명 확보 vs Humanity는 훨씬 짧은 기간에 800만명 (4배 이상)
- 일일 14만건 이상의 온체인 트잭 발생 (테스트넷 단계임을 감안해도)
- 월드코인의 성장 속도를 완전히 뛰어넘는 압도적 확산력 보여줌
3. 월드코인 대비 압도적 확장성
- 월드코인: 별도의 Orb 장치가 필요함으로 특정 스팟에서만 인증 가능 (접근성 제한)
- Humanity: Phase 1은 본인 스마트폰으로, Phase 2는 스마트폰에 장착 할 수있는 소형 동글이로 인증 가능
- 홍채 스캔 vs 손바닥 스캔 - 보안성과 사용자편의성 측면에서 둘다 손바닥 스캔이 우수
현재 참여 가능한 에어드랍 기회들
1. 휴머니티 테스트넷에서 Human ID 생성
- 손바닥 스캔과 소셜 인증을 통해 HP를 쌓으면 HP 포인트가 쌓이고 추후 토큰으로 변환되는 형식
2. 카이토쪽에 $H 토큰 0.2% 애드 할당
- $KAITO 스테이커와 휴머니티 야핑 유저 대상
- 총 공급량 0.2% = 약 220만달러 규모 (FDV 1.1B$ 기준)
✍️ AI 시대에 "인간 증명"의 가치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음. 손바닥 스캔이라는 간단한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접근이 흥미로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지켜볼만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