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총공급량의 0.76%에 해당하는 약 6,327억 원 규모의 ETH가 사용자 실수로 영구히 사라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갑 주소 입력 오류, 스마트 계약 실패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269112
이더리움 총공급량의 0.76%에 해당하는 약 6,327억 원 규모의 ETH가 사용자 실수로 영구히 사라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갑 주소 입력 오류, 스마트 계약 실패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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