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 업데이트
🔘 WLFI, 팀·기관·파트너 물량 대상 거버넌스 락업 제안 공개
🔘 핵심: 장기 락업 + 일부 물량 즉시 소각 구조
🔘 총 대상 물량 약 622억 WLFI 규모
🗂 팀·기관 물량 조건
🔘 옵트인 시 최소 5년 락업 (2년 클리프 + 3년 베스팅)
🔘 옵트인 즉시 보유량의 10% 영구 소각
🔘 최대 약 450억 WLFI 소각 가능
🗂 얼리 서포터 조건
🔘 최소 4년 락업 (2년 클리프 + 2년 베스팅)
🔘 소각 없음
🔘 조건 미수락 시 기존 무기한 락업 유지
🗂 시장 영향 포인트
🔘 제안 통과 시 최소 2년간 대규모 물량 시장 유통 차단
🔘 락업 + 소각 구조로 유통량 감소 효과 기대
🗂 WLFI 최근 빌드업
🔘 USD1 스테이블코인 출시 (빠른 성장세)
🔘 OCC 은행 인가 신청 진행
🔘 Chainlink PoR 도입
🔘 렌딩/차입 시장 연결
🔘 AgentPay SDK + EIP-3009 적용
🔘 ETH, BSC, SOL 등 멀티체인 확장
🔘 CeFi 거래소 파트너십 확대
🗄 Comment
이번 제안은 단순 락업이 아니라 “팀이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는지”를 직접 보여주려는 시도로 보임
특히 옵트인 조건에 소각을 붙인 구조는 단순 물량 잠금보다 훨씬 강한 시그널이라, 시장 입장에서는 공급 감소 + 팀 의지 확인이라는 두 가지를 동시에 체크할 수 있는 포인트임
결국 핵심은 이 락업 구조가 실제로 얼마나 많은 참여를 끌어내느냐인데, 참여율에 따라 WLFI의 중장기 신뢰도도 같이 평가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