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에 안정감이 생긴다면 그들이 움직여서 프라이버시라 칭하고 프라이버시에다가 발목채워서 온전한 프라이버시 체인이 아니게 될지도 모름.
체인안의 자금의 유출과 유입은 정리하되 그 안에서 사용되는 것은 프라이버시앱이 사용가능하게 둔다든지 암튼 여러가지는 있긴한데.
보통 이러한 정책의 흐름이 보인다면 프라이버시 탈출러쉬는 필수
아마도 클래리티도 승인안되었으니 몇년 뒤 일듯 그때까지는 zec가 계속 강세를 가져갈 수 있다봄.
몇년 뒤라 생각해요 지금은 그냥 언제까지 강세일까 생각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