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코인의 철학을 믿었고 온 에너지를 쏟아내면서 3년동안 미친듯이 파고들었고 모든 플젝들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파고들었음
파고들면서 기준은 이게 돈이 되는가 안되는가를 기준을 삼았고
철학을 믿고 클레이튼에서 디파이 붐이 불면서 몇천만원이 억단위로 점프를 했고 미래를 위해서 폴카닷과 다양한 코인들에 씨뿌리기하듯 몇백씩 뿌렸지만 하락장이 도래했고 저도 주식 불장처럼 계속 미친듯이 오를 것으로 알았고 비전을 믿었음 (그리고 망함)
그치만 지금 코스피(나스닥 별개)보듯 미친듯이 오르면 골이 커진다라는 것을 깨닫고 전 시작도 안함
물론 먹을수 있지만 제가 주식이라는 시장에 들어가 실력을 쌓기에는 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서 포기(시간여유가 없었음)
암튼 코인하면서 인생의 이치도 조금씩 깨달음
삶은 순환임 인생이 잘되면 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는 법
내가 내리막에 들어설때 얼만큼 잘 준비가 되어있냐가 덜 내리냐가 되는 듯.
또 오를때도 준비를 잘해야 남들보다 더 잘 오르는 것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제가 코인시장에 계속 남아서 미래를 읽으려고 노력하면서 뉴스흐름도 보는 것
하지만 본다해서 다 내가 먹을 수 없음.
그것도 최근에 로빈후드체인때에도 흔한 레퍼토리였는데 들어갈 걸 그랬음.
코인시장이 빛을 보려면 우선 클래리티법이 해결되어야함. 그전까지는 우리가 기대하는 유동성은 없음 그저 ETF로 들어오는 유동성 말고는 제로섬 게임.
그리고 우리가 알듯이 기회주의자 스캐머들이 로빈후드 들어가서 마구잡이로 밈코인 발행하고 인프라 넣어두고 하면서 먹고 빠짐.
개미들은 다 또 개미지옥에 당해서 손실처리함.
너무 많은걸 겪고하니까 시니컬해져서 제가 트레이딩에만 집중하는 것도 있음.
알트로 한번씩 자산 땡기고싶은데 유동성이 부족해서 그런지 재단들이 끌어올리는 비용이 비싸서그런지 노력조차 안함.
크라임 코인들은 시총과 물량들이 컨트롤 쉬우니까. 자기들 맘대로 싸게싸게 가격올리는거임.
한번 먹고 튀려고 해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긍까 장기적으로 먹을만한 자신만의 방망이를 깍고 다듬어서 꾸준히 그걸로 수익보면서 수익금액으로 자기가 새롭게 하고픈 것들을 해보면서 스킬들을 만들면 될 듯
따리라든지 트레이딩이라든지 세일이라든지 여러가지 등등
저는 코인내에서 트레이딩이랑 장기투자할 것만 남겨두고 방망이를 더이상 깍지 않고 있음.
오래 걸릴 지도 모르지만 언젠가 시드가 커지면 부동산과 배당주 쪽으로 집중할 생각임
안정을 택하는 미래를 그리고 있기 때문이에요.
다들 본인들의 미래를 그려보면서 상상하면서 준비해보면 어떨까요.
저는 파워 N이여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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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다시 보니까 이야기 주제가 휙휙 넘어가네요 그냥 그러려니하세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