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것이 무식함으로 나오는 경향이라고 생각한다.
남을 알려고 노력하고 치밀하게 노력했으면 무시하지 못하는데.
지금도 몇달전까지는 중국욕만하더니 이제는 중국을 무시못하고 AI대국이 되어가는중
SNS댓글에서 흐름이 보임
예전엔 중국 하면 = 싸구려 인식이 10년이나 이어짐
안일함의 연속이라고 봄
왜 갑자기 이 말을 하느냐?
우리나라 원화가치가 떨어짐으로 국가정부가 합심해서 1,500원을 유지하려고 기를 쓰고 방법을 만들어서 규제하려고 하는데
너무 우리나라 무시하는 듯이 원화 팔아재끼는중.
언젠가 한번 손해좀 볼 듯
근데 저도 이거 계속 1,500원 유지한다고 생각안함
결국 달러 외에 모든 통화자산은 애매해질 것 같아서요
근데 당장 정부가 이렇게 하겠다 딱 못을 박는데 어쩌라고 시전하는게 약간 국가를 상대로 싸우는 개미랄까?
정부가 또 명동 사채업자들이랑 한바탕 비공개 회담 이런거 하면 음지에서부터 원화 유지하려고 할 듯
우선 1차적으로 방어막 형성(국민연금), 2차 방어막(수출기업 삥뜯기), 3차 방어막 (외환업체들 컨트롤..?)
암튼 저는 이렇게 생각함.
근데 오래못간다봄 길어도 1~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