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부터~ 25년까지 알트시장을 쭉 살펴봤을때
폴카닷같은 틀딱 코인들은 그냥 방치고, 신생코인들은 어떻게든 엑싯해서 떠날려고 하는게 99.9%로 보임
0.1%만 미래를 보고 빌드업하는 반면 ENA는 맨날 스테이블코인 뭐시기하면서 미국 규제에 청렴하게 하겠다 이렇게 입에 발린말 많이 하고 그랬는데.
그리고 바이백도 한다더니 결국 안하고 버림
펌펀도 똑같고,
근데 나도 펌펀 파운더라면 이게 맞다곤봄.. 돈을 많이 벌었을때 뒤로 챙겨놔야 하락장때 뭐라도 할 돈이 있는데.
문제는 애네가 팔고 그돈 자기들끼리 뒤에서 먹고 마시고 뜯고 씹고 즐기면 그게 문제지 프로덕트를 위해서 더 발전을 위해서 돈을 모으는거면 인정 아니면 사기꾼들이죠.
솔직히 코인업계는 사기꾼들 너무 많다고봄 이게 법에 위촉되느냐 마냐에 차이인데 사람도덕적 관점으로 보면 잘못된 게 많은데 법으로는 애매한 부분인듯
암튼 저도 코인판으로 금융시장을 첫시작하고 둥지를 세운 사람으로써 기대하는 부분도 있는데
아직은 아닌듯 좋은 알트시장의 흐름이 따로 보이면 그때 알트시장의 미래가 밝다고 애기드릴게요 지금은 그냥 노오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