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으로 프로젝트로 fee를 얻어서 바이백하는 프로젝트는 아직 얼마 없다고 보는데
스토리는 바이백이라하고 MM하는거 아닐까싶습니다.
82m 규모는 어디서 난 돈이고, 무엇에 사용하려던 돈이였고, 이를 통해 바이백을 하면 무엇을 얻으려는것인지 궁금하네요.
본질적으로 바이백이란 프로젝트 fee로 얻은 돈을 투자자들에게 나눠주는 일환으로 가격에 유지 및 상승에 힘을 실어줘서 거래가 용이하게 해주는 부분이 크다고 봅니다.
이게 아닌 매입하고 뭐에 사용할건지는 아직 뚜렷하게 나온게 없습니다.
바이백은 결국 프로젝트에서 토큰을 산다는건데 사서 보관만할건 아니잖아요 어디다 쓸건지를 공시도 해줬으면 좋겠네요.
하리도 결국 어디다 쓸건지 그때되면 공시해주겠죠 매일매일 바이백하니까요
이상 바이백 의문에 대한 생각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