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도 그렇고 HYPE 도 그렇고 ETH, BTC 등등
크립토 전략자산을 회사가 트레저리 옮겨서 배팅하는 회사들이 많은 것 같아요.
현재 크립토 안에서 버블이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이는 트럼프 정부가 크립토 규제를 많이 완화해서 이를 통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행위입니다.
건강한 상승은 아니지만 그 몇년동안 우리가 그리워 했던 크립토안으로 직접적인 알트 코인에 상승동력이 들어오고 있던건데요.
예전 메타버스가 생각납니다.
지금은 예전처럼 기술이 아닌 미래에 기대는게 아닌 현실적으로 돈을 잘벌고 있는 프로젝트가 성장동력을 코인으로 옮겨서 바이백해서 더 더 많이 가격 상승을 하려고 하는 모양새입니다.
이는 내부적인 숨겨진 큰 손들이 움직이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대표적으로 에테나처럼 대놓고 바이백하고 가격을 끌어올려주는 모양이 있겠죠.
다행히 펌프앤 덤프가 아직 눈에 보이진 않습니다. 그만큼 지금 메인에 서있는 코인들이 시총이 가벼운애들은 아니거든요.
하지만 지금 크립토에는 많은 약점들이 있는데요. 각 거래소와 DEX에 유동성이 너무 분산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루나때와 같은 약점이죠. 루나는 초거대한 유동성을 견고한 성을 만들려고 했으나 주춧돌을 잘못세워서 결국 망가졌는데요
이번에는 건강한 Fee로 바이백을 한다는 건데. 이 성장동력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눈에 딱 보이는건 web2의 돈들이 web3로 몰려들어오고 있습니다.
역대급으로 말이죠
그렇기에 우리는 이번 기회가 정말 큰 기회가 될거라고 생각은 듭니다.
근데 차트로 보면 너무 PTSD 경험이 많아서 쉽게 쳐다도 못볼정도라서 너무 어려움
옛날같았으면 하루 10%오르고 10%내리고 해가지고 개미 오지게 털고 그다음에 20~ 30% 이상 스캠무빙을 보여주는데
요즘은 깔짝내리고 꾸역꾸역 올리고 깔짝 내리고 꾸역꾸역 올리고 뉘앙새
심지어 미국의 401k 자금이 들어오면서 더더욱 이러한 모양새가 나올 모양
우리가 알던 크립토는 변해가고 있습니다.
특히 LINK,ETH,HYP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