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dStone이란?
- 블록체인의 ‘정보 전달자(오라클)’ 역할을 하는 프로젝트
- 기존 오라클과 다르게 EigenLayer의 AVS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가격 데이터의 정확성을 검증
- 비용 효율적이고 확장성이 뛰어난 오라클 서비스를 제공
- 실제 USDe, Pendle, Morph Blue, Berachain, EtherFi, Lombard BTC 등의 플젝들이 RedStone의 데이터를 사용중
- $RED 토큰 TGE도 임박한 상황
✅ 주요 체크포인트
1. 디파이에 특화된 오라클 서비스
- 빠른 가격 업데이트
- 저렴한 가스비
- 모듈형 데이터 제공
- 멀티체인 지원
- TVS(보호된 총 자산) $6.8B
2. 오라클 생태계 구성
- 이더리움: 체인링크
- 솔라나: 피스네트워크
- 신규 레이어(ex. 소닉, 베라, 모나드 등): 레드스톤
3. 현재 $RED 바이낸스 프리마켓 상장
- $RED는 레드스톤의 자체 토큰
- 2/28 저녁 7시부터 거래 시작
- 현시점 0.4달러 거래
📝 COMMENTS
주말 맞이해서 현재 바낸 프리마켓 상장되어 있는 $RED와 레드스톤에 대해서 간단 체킹해봤습니다. 오라클 프로젝트는 특히나 우리 크립토 시장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잘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블록체인이 기본적으로 외부 데이터를 직접 가져오기 힘들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빠르고, 저렴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데 레드스톤이 그걸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타 경쟁사 대비해서 레드스톤만이 가진 차별점이 있기도 하고, 특히나 디파이 특화된 오라클 서비스이기 때문에 앞으로 시장에 유동성이 더 들어오게 되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가 아닐까 하여 핵심 정보들 위주로 정리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