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통역도 있어서 더 유익했던 히바치 밋업. 얘네들도 TGE 대기중인 플젝!
이제 KBW 밋업도 거의 끝을 향해 달려가는데... 조금만 더 힘을 내봐야겠네요.
(이번 주는 한국, 다음 주는 싱가포르에서 다양한 행사들 참여 예정)
한국어 통역도 있어서 더 유익했던 히바치 밋업. 얘네들도 TGE 대기중인 플젝!
이제 KBW 밋업도 거의 끝을 향해 달려가는데... 조금만 더 힘을 내봐야겠네요.
(이번 주는 한국, 다음 주는 싱가포르에서 다양한 행사들 참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