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재단이 신한은행과 함께 기업용 국경 간 송금 구조를 검증함.
- 거래 상대방·송금액 등 민감정보는 비공개
- 허가된 금융기관만 거래내역 확인 가능
- 솔라나 메인넷 유동성 활용
- 중계은행 없는 송금 구조도 테스트
아직 상용화가 확정된 건 아니지만... 은행권에서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스테이블코인 송금을 적용할 수 있는지 검증했다는 점이 핵심.
흥미로운 움직임이 포착되었군요. 가볍게 체크!
솔라나 재단이 신한은행과 함께 기업용 국경 간 송금 구조를 검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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