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POS 시스템 그대로 활용
• 별도 결제 단말기 설치 없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가능
• 해시포트 월렛 바코드를 POS에서 스캔 후 승인
• 실제 결제 경험은 기존 QR결제와 거의 동일
• 결제 완료까지 약 2초
• 가스비는 월렛 측이 대신 부담하는 ‘가스리스’ 방식 적용
• 영수증에는 결제수단이 ‘stablecoin’으로 표시
핵심은 블록체인을 전면에 드러내지 않고, 기존 결제 경험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뒤쪽 인프라만 스테이블코인으로 연결했다는 점.
로손 측은 환불·가맹점 운영·사용자 편의성 등을 추가 검증한 뒤 상용화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함.
(스테이블코인으로 일상에서 결제하는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