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 안정 시까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인버스·커버드콜 포함) 신규 상장 잠정 중단
- 기존 상품 광고·마케팅도 금지
- 8월 5일부터 신규·추가 매수 기본예탁금 3,000만 원으로 인상
- 8월 19일부터 기본예탁금은 현금만 인정
- 11월부터 최소 매매수량 1좌 → 20좌로 확대
- 사전교육 및 ETF 괴리율 관리 기준도 강화
✏️ 좀 더 쉽게 설명해드림
1. 새로운 레버리지 ETF는 당분간 못 나온다
- 삼성전자 2배 ETF, 테슬라 2배 ETF 같은 새로운 상품 출시를 막겠다는 뜻
2. 광고도 못 한다
"하루 만에 2배 수익!" 같은 홍보를 금지해서 투자자 유입을 줄이겠다는 것
3. 앞으로 사려면 최소 3,000만 원 있어야 한다
- 기존에는 진입 장벽이 낮았음
- 8월 5일부터는 계좌에 현금 3,000만 원 이상이 있어야 신규·추가 매수가 가능
- 8월 19일부터는 주식 평가금액이 아니라 현금만 인정
4. 한 주씩도 못 산다
- 지금은 1주만 살 수 있음
- 앞으로는 최소 20주 단위로 사야함
- 소액으로 사고파는 것이 어려워지는 것
금융당국이 최근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에서 개인들의 손실 사례가 많이 나왔다고 본 것이죠. 투자자 보호를 명분으로 나온 대책인 듯 한데, 실효성이 있을 지는 지켜봐야 함 (= 불편함은 투자자들의 몫)
이게 맞나라는 생각도 들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