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에스퍼 전 미 국방장관은 이란의 태도를 바꾸려면 공습 확대보다 국제사회와 공조한 포괄적 경제 압박이 필요하다고 강조.
- 공습만으로는 이란의 행동 변화 어려움
- 호르무즈 해협 충돌 장기화 시 유가·휘발유 가격 상승 가능
- 인플레이션 압력 재확대 우려
- 중동에 전력이 묶이면 미군 대비태세도 약화될 수 있음
전면전 들어가면 결국 미국도 손해이고, 호르무즈 막히면 유가 오르면서 부담일 수 밖에 없죠. 전 미국 국방장관의 이 발언은 "여러 국가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란 압박에 동참해줬으면 하는 미국의 심정(?)"을 잘 보여주고 있네요...
(아무튼 드라마틱하게 해피엔딩으로 전환될 거 같지는 않고, 아직도 해결까지는 시간이 좀 필요해보이는 느낌적인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