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금리 인하 압박에도 워시 연준 의장이 "법과 데이터를 따르겠다"며 연준의 독립성과 물가 안정 의지를 다시 강조함.
- "지속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은 용납하지 않겠다"고 발언
- 통화정책은 정치가 아닌 데이터와 법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강조
- 트럼프의 금리 인하 압박에도 연준의 독립성을 유지하겠다는 입장 재확인
- 최근 둔화된 CPI에도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평가
- 금리 인상 여부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성급한 완화 기대에는 선을 그음
- 대차대조표(QT) 정책 변경 시에는 시장과 충분히 소통하겠다고 약속
- AI 투자 확대는 인정했지만 경제에 미칠 영향은 아직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
연준이 당장 금리 인하로 방향을 틀기보다는 인플레이션 데이터를 계속 확인하겠다는 신중한 스탠스를 보였다는 점 참고하시면 됩니다. 겉으로는 트럼프의 압박을 신경쓰지 않는 행동을 취하겠지만, 실상은 분명 다른 숨겨진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결국엔 트럼프가 지명한 인물이라 100% 자유로울 순 없을 듯)
일단 어제 CPI 데이터 자체는 우리에게 우호적으로 나왔기에, 앞으로 발표될 PPI나 기타 다른 고용 데이터 등도 계속 체크하면서 가면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