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hereum Foundation 프라이버시 프로젝트(Kohaku) 리드 연구원 Nico가 관련 내용 공개
- 이더리움은 하드포크를 기다리지 않고도 양자컴퓨터 시대를 대비한 계정 보호 기능을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
- 현재 기준 계정당 도입 비용은 약 0.07달러 수준
- 보안업체 Fable의 1차 검토를 완료했으며 추가 감사(Audit) 진행 예정
- Verity의 형식 검증(Formal Proof)도 포함된 상태
양자컴퓨터가 발전하면 현재의 암호화 방식이 무력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죠.
이번 제안은 네트워크 전체 업그레이드 없이도 사용자가 저렴한 비용으로 양자내성 보안을 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하면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