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용 지표가 나왔는데 생각보다 강한 결과가 나오면서 위험자산 시장이 타격을 받았죠. 미 증시 마감 현황도 정리!
1. 간단 고용지표 요약
- 미국 5월 비농업 고용이 17.2만 개 증가하며 예상치(8만 개)를 크게 상회
- 시장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접고, 오히려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반영하기 시작
2. 미국 증시
- 나스닥 -4.77%
- S&P500 -2.64%
- 다우 -1.35%
* 특히 AI·반도체 섹터 중심으로 매도세가 집중
3. 주요 종목 흐름
엔비디아 -6.2%
테슬라 -6.6%
AMD -10.9%
인텔 -11.3%
마이크론 -13.3%
브로드컴 이틀간 약 -20%
* 추가 TMI
1. 채권·달러
- 美 10년물 국채금리 4.5% 돌파
- 美 30년물 국채금리 5.0% 돌파
- 달러인덱스 100 재돌파
2. 금·원유
- 금 가격 -3.1%
- 브렌트유 -2.0%
- WTI -2.7%
일단, 어제도 말했듯이 시장은 강한 고용 결과를 금리 인하 지연 & 고금리 장기화 우려 관점으로 해석하는 중.
그에 따라 위험자산 전반에 차익실현이 나온 모습. 트럼프는 "좋은 고용보고서가 나왔는데 왜 주식이 하락하냐?" 라는 반응을 보이며 시장 반응 비판하기도 했죠. (참고 포스팅)
일단 이제 공은 다음 주 CPI 발표로 넘어가네요. 그 때 결과로 인해 또 단기적인 추가 조정이 나올 지 반등을 할 지 판가름 날 듯. 아무쪼록 이미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이런 공포스러운 분위기에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주말에는 가급적 힐링 타임 잘 가지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