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나온 소식이긴한데... 다시 깔끔 정리해드림!
- 한투증권·OKX 각각 코인원 지분 20%씩 확보 예정
- 전체 인수 규모는 약 5,000억~6,000억원 추정
- 대부분 신주 발행 방식으로 진행돼 코인원에 직접 자금 유입
- 기존 대주주(더원그룹·차명훈 대표 등) 경영권은 유지
📦 체크 포인트
• 한투증권 → STO(토큰증권), 법인 가상자산 시장, 프라임 브로커리지 진출 준비
• OKX → 국내 VASP 라이선스 및 한국 시장 교두보 확보
• 코인원 → 증권사 자금력 + 글로벌 거래소 인프라 결합
특히 금융당국이 ‘금산분리(금가분리)’ 완화 기조를 시사하면서 국내 증권사들의 거래소 지분 경쟁이 본격화되는 분위기...
* 최근 흐름
- 삼성증권 컨소시엄 → 두나무 지분 4% 인수
- 한화투자증권 → 두나무 지분 9.84% 확대
- 하나은행 → 두나무 지분 6.55% 인수
단순히 “증권사가 거래소 투자했다” 수준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이제 전통 금융(증권사) + 크립토 거래소 결합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린다는 신호. 잘 체크해놓긴 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