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최근 5거래일 동안 총 12.6억 달러 순유출 발생
- 시장에서는 일반적으로 약세 신호로 해석하지만, Santiment는 “오히려 장기 매집 구간과 유사하다”고 분석
- Santiment 측은 “ETF 자금 흐름은 스마트머니보다 개인 투자자 심리를 더 반영한다”고 설명
- 현재 개인 투자자들이 BTC 8만 달러 유지 실패 이후 인내심을 잃고 있다는 해석
- Santiment는 과거에도 지속적인 ETF 유출 이후 가격 회복 사례가 많았다고 강조
ETF 분석가 제임스 세이파트는 “ETF 누적 순유입은 다시 사상 최고치에 근접 중”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ETF 출시가 예정돼 있어 결국 최고치 돌파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기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