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위원장 Paul Atkins가 AI+ Expo 연설에서 AI·블록체인·온체인 금융시장에 대한 미국의 규제 방향을 언급했습니다.
📦 핵심 내용
- “혁신을 억누르는 규제는 미국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 과거 전자거래 시스템(ATS)처럼 블록체인 시장에도 유연한 규제 필요성 강조
- SEC는 최근 스테이블코인·블록체인 관련 가이드·FAQ·노액션레터 등을 통해 규제 불확실성 완화 중
- AI 기술은 금융시장 효율성을 높일 수 있지만, 리스크 관리와 투자자 보호 역시 중요하다고 언급
- 온체인 시장에서는 기존 브로커·거래소·청산기관 개념이 더 이상 명확하지 않다고 평가
- SEC는 온체인 거래 시스템·크립토 볼트·청산 구조 등에 대한 규제 명확화(rulemaking)를 검토 중
- “SEC의 역할은 승자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시장 규칙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
- 의회에 CLARITY Act 통과도 촉구
전반적으로 미국 SEC가 과거 대비 훨씬 친혁신적이고 온체인 금융시장 수용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 핵심 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