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황 설명
- 호르무즈 해협에 배럴당 $1 통행료 부과 시
→ 하루 약 $2,000만 수익 발생 (약 281 BTC 규모)
2. 비트코인 공급과 비교
- 비트코인 하루 신규 발행량: 450 BTC
- 호르무즈 통행료 수익: 281 BTC
* 즉, 하루 신규 공급의 약 62% 수준
3. 핵심 메시지
- 스테이블코인은 미국이 동결 가능
- 그래서 중립적인 결제 수단 필요
- 그 대안 = 비트코인
하나의 지정학적 요충지(호르무즈)만으로도 비트코인 신규 공급 상당 부분 흡수 가능한 부분. 세계가 분열될수록, 검열 불가능한 희소 자산인 비트코인의 가치가 더 중요해진 듯.
흥미로운 관점의 글이라 가볍게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