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트코인 현물 ETF
- 총 1억 2,500만 달러 순유출
- 그럼에도 불구하고 BlackRock IBIT는 4,038만 달러 순유입 (최대 유입)
2. 이더리움 현물 ETF
- 총 1,863만 달러 순유출
- 반면 BlackRock ETHB (스테이킹 ETF)는 4,423만 달러 순유입 (최대 유입)
전체적으로는 BTC·ETH ETF 모두 자금 유출 흐름을 보였습니다. 다만, BlackRock 상품으로는 자금 집중 유입된 부분도 확인 가능.
→ 기관 자금이 특정 ETF로 쏠리는 현상 나타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