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이란에 찐막 최후통첩 날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떤 내용이 있었는 지 보기쉽게 핵심만 정리해드림!
1. 군사 압박
- 트럼프: 4/8(수) 오전 9시까지 “합의 없으면 이란 주요 인프라 파괴”
- 다리, 발전소 등 전면 타격 예고
- “이란은 하룻밤 만에 제거 가능” / “석기시대로 되돌릴 수 있다” 발언
- 오늘·내일 대규모 공습 확대 예고
2. 협상 상황
- 호르무즈 해협 개방 (최우선 조건)
→ 원유 이동 자유 확보가 핵심 / 해협 봉쇄는 “차원이 다른 문제”로 강조
- 45일 휴전안 존재 (호르무즈 해협 재개 포함)
- 트럼프: “중요한 진전이지만 충분하진 않다”
- 이미 여러 차례 시한 연장 →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
- 이란: 휴전 거부 + 자체 대응안 준비 중
3. 동맹 관련 발언
- 트럼프: “한국, 일본, 호주 우리 안 도왔다” 불만 표출
- 특히 한국 언급: “주한미군 4.5만명 있는데 도움 없다”
-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미응답에 대한 불만
일단, 이란에 N번째 공이 넘어간 상황인데... 여기서의 반응에 따라 실제 군사 작전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죠.
무엇보다 트럼프가 준 데드라인이 하루 정도밖에 남지않은 상황이라 어떤 상황으로든 전쟁이 곧 끝날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시장에는 선반영될 수 있습니다. (협상을 통한 종전이든, 이란 초토화를 통한 종전이든)
추가 소식들도 계속 팔로업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