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 연구자 Taylor Monahan (MetaMask), 북한 IT 인력이 최소 7년간 DeFi 프로젝트에 침투해왔다고 주장
- 40개 이상의 DeFi 플랫폼에 북한 개발자 참여 이력 존재
- “7년 블록체인 개발 경력”도 실제일 가능성 높음
- 초기 DeFi Summer 시기부터 관여했을 가능성
1. 라자루스 그룹 (Lazarus) 활동
- 북한 정부 연계 해킹 조직
- 2017년 이후 약 70억 달러 규모 크립토 탈취
* 대표 사건
2022: Ronin Bridge → 6.25억 달러
2024: WazirX → 2.35억 달러
2025: Bybit → 14억 달러
2. 최근 공격 사례
- Drift Protocol 해킹 (약 2.8억 달러)
→ 북한 연계 그룹 소행 가능성 높음
- 특징
1) 단순 해킹이 아닌 수개월 준비된 공격
2) 가짜 신원 + 제3자 중개자 활용
3) 실제 북한인이 아닌 대리 인물 활용 가능성
3. 실제 침투 사례
- Titan Exchange 창업자 발언: 과거 채용 과정에서 라자루스 요원 면접 진행 경험
1) 화상 인터뷰 참여
2) 매우 높은 기술력
3) 대면 인터뷰 거부 후 정체 확인
4. 공격 방식 특징
- LinkedIn / 이메일 / Zoom / 채용 프로세스 활용
- 기본적인 방식이지만 지속성과 집요함이 핵심
* 온체인 탐정 ZachXBT 의견
- “기법 자체는 복잡하지 않음”
- “2026년에도 당하면 내부 관리 문제 수준”
5. 대응 방안
- 미국 OFAC 제재 리스트 활용
- 거래 상대 및 채용 대상 신원 검증 강화 필수
북한은 단순 해킹을 넘어서, DeFi 내부 인력으로 침투해 장기적으로 공격을 준비하는 전략까지 사용한다는 부분이 이번 아티클의 핵심.
디파이 플젝들도 정신 바짝차리고 필터링 잘 해야할 듯...
* 출처: 코인텔레그래프 아티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