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 1530원 돌파
→ 2009년 이후 처음
* 한은 총재 후보 “환율 상승, 큰 우려 없다”
- 현재 환율 수준 자체에 큰 의미 두지 않음
→ “리스크 감내 가능한 수준, 큰 우려 없다”
- 달러 유동성 양호
→ 과거처럼 환율 상승 = 금융불안으로 직결 X
해당 한은 총재 후보는 경제 부담 완화를 위한 추경(재정 확대) 필요성은 공감, 금리 정책은 상황 지켜보며 결정하겠다는 신중한 입장이네요.
📸 김프 체크
- USDT = 1527원 수준
- 현재는 역프 -0.54% 대
진짜 전쟁 여파로 달러 수요가 쭉쭉 올라버리는 중이네요. 상대적으로 원화 약세 구간이기도 하죠. 요즘 여러모로 억까 시즌임은 분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