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재단에서 최근 발표한 내용인데 흥미로운 부분이 있어서 공유드림!
-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L1과 L2의 역할이 명확해지고 있음
- L1 (이더리움 메인넷): 보안, 정산, 유동성을 담당하는 핵심 레이어
- L2 (확장 체인): 다양한 기능, 서비스,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확장 레이어
1. 변화 포인트
- 과거: L2 = 단순 스케일링
- 현재: L2 = 기능 차별화 / 자체 생태계 구축 / 사용자 및 시장 확보
→ L2는 이제 하나의 독립적인 비즈니스 체인으로 진화
2. 구조적 시너지
- L2 → 이더리움 보안/유동성 활용 + 사용자 확장
- L1 → 네트워크 효과 강화 + ETH 수요 증가
* L1 중심 + L2 확장 구조가 핵심
3. 중요한 방향성
- 미래는 단일 체인이 아닌 멀티체인 구조
- L2 간 경쟁과 협력 동시에 진행
- 이더리움은 그 중심 허브 역할 유지
" 이더리움은 혼자 크는 게 아니라 L2들이랑 같이 커지는 구조다" 이런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죠. 쉽게 말해서... 'L1은 땅, L2는 건물 → 같이 있어야 도시가 된다' 이런 느낌으로 보시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