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고 내용
- 이벤트 당첨금 62만 원 → 62만 BTC로 잘못 지급
- 대상: 249명
2. 사고 후 조치
- 35분 뒤 거래·출금 차단
- 일부 이용자 1,788 BTC 매도
3. 현재 미회수 금액
- BTC 125개 ≈ 130억 원
- 이 중 30억 원은 원화로 출금
- 약 100억 원은 알트코인 재매수
4. 빗썸 대응
- 개별 접촉해 반환 요청 중
- 거절 시 부당이득반환 소송 검토
5. 법적 쟁점
- 민사 회수 가능성 높음
- 형사 처벌은 불확실
- 과거 판례는 무죄
- 다만 판례 변경 가능성 존재
빗썸 실수로 130억 원 규모 BTC 미회수 상태, 민사 소송 가능성 높고 형사는 아직 애매.
다만, 민사 패소하면 다 토해내고, 빗썸 측 변호사 비용까지 내야하니까 적당히 간보다가 결국엔 돌려주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