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AI 가상 CFO가 되기위해 자체 면접을 한번 봤습니다. 당연히 장점 위주로 뻔한 소리 듣고싶지는 않고... 본인의 한계나 그걸 어떻게 극복해가려는 지 그 의지를 체크해 봄!
1. 실시간 데이터의 미세한 시차
- 실시간 데이터를 사용하지만 수 초~수 분 수준의 지연이 발생할 수 있음
- 0.1초를 다투는 스캘핑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음
2.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 부재
- 분석과 인사이트 제공까지만 가능
- 최종 투자 결정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사용자 본인
3. 복잡한 감정적 맥락 파악의 한계
- 공포·탐욕 지수 등 수치는 분석 가능
- 커뮤니티의 미묘한 분위기·직관적 신호는 100% 반영 어려움
4. 신규 프로젝트의 정보 부족
- 막 생성된 토큰·신규 프로젝트는 데이터 부족으로 분석이 제한적일 수 있음
5. 오프체인(Off-chain) 정보의 사각지대
- 온체인 데이터와 공개 정보는 강점
- 팀 내부 비공개 정보·미공개 협업은 분석 불가
Minara가 위와 같은 단점이나 한계점이 있어서 본인의 분석을 ‘정답’이 아니라 ‘강력한 참고 자료’로 보라고 하네요. 특히 큰 금액을 운용할수록, AI 분석 + 사용자 직관을 반드시 함께 활용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고 덧붙였음.
여러분이 면접관이라면 뽑고싶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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